16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체계, 점검실적, 환경관리 개선실적, 행정처분 및 사후관리 등 총 4개분야 20개 항목으로 구분하여 분야별 추진실적을 토대로 평가하고 있으며, 2008년 추진실적에 대한 평가에서 전라북도는 분야별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년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여하게 되어타 시도의 모범이 되고 있다.
전라북도는 사후 처벌위주의 환경단속으로 인한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효율적인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사전지도점검 중심으로 점검방향을 전환하여 배출사업장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환경시책설명회 개최, 전북기업환경협의회 운영 등 기업이 자율적으로 친화적 환경관리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하였으며 기업의 환경분야 점검부담을 완화하고자 정기 지도점검 일정 사전예고제를 실시하고 자율점검업소 지정을 확대하고 있으며, 사업장 스스로 자율점검체계를 구축하도록 도청 홈페이지에 자체점검체크리스트를 게재하는 등 자율점검을 유도했던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환경오염방지를 위한 개선의지는 있으나 자체 기술력이 취약한 도내 228개 중소기업체 및 신규업체에 환경기술을 무료 지원함으로서 환경행정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켰던 것으로 평가됐다.
환경부 주관으로 2009. 4. 2 ~ 4. 3일까지 열리는『2008년도 시도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보고회』시 전라북도가 우수기관으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여받을 계획이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환경공무원 등 300여명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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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환경정책과 환경관리담당자 최재현 063-280-4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