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Light Emitting Diode) TV는 스스로 다양한 색상의 빛을 발하는 차세대 반도체 소자를 이용한 TV로, 기존 PDP/LCD TV에 비해서도 훨씬 우수한 초 고화질과 손가락처럼 얇은 슬림한 디자인이 장점이다. 또한 제작 시 스프레이, 수은, 납 등 환경에 유해한 물질을 사용하지 않는데다 소비 전력이 획기적으로 적어 일명 ‘친환경 TV’로 알려져 있다.
CJ홈쇼핑에서는 식목일이라는 날짜의 특성을 고려, 친환경적 이미지가 강한 LED TV를 특별히 편성했다는 설명이다. 가격은 40인치가 340만원(스탠드형)~350만원(벽걸이형), 46인치가 430만원(스탠드형)~440만원(벽걸이형), 55인치가 650만원(스탠드형)~660만원(벽걸이형)이다. 기존 제품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고가이지만, 이날 구입 시 10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해 부담을 덜 수 있다.
이날 LED TV를 선보이는 ‘디지털 팍팍쇼’는 CJ홈쇼핑이 매월 1회 고정 편성해 진행하는 특별 방송으로, 지난 2월과 3월 2개월 연속 일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LED TV 외에도 ‘SK네트웍스 네비게이션 SM SAVE(2G 최저 21만 8천원~4G 최저 24만 7천원)’를 최초로 런칭하는 등, 얼리 어답터(Early Adopter)들의 시선을 끌 만한 상품도 다수 준비했다.
또한 지펠 냉장고(최저 89~109만원), 하우젠 에어컨(스탠드형 최저 139만원, 홈멀티형 최저 149만원) 등의 대형가전은 물론 일반형 세탁기(11kg, 최저 37만 9천원), 노트북 PC(최저 89만 9천원~94만 8천원), 데스크탑 PC(최저 104만 4천원~113만 8천원) 등 삼성전자의 가전 디지털 제품을 필두로, 이제껏 방송하지 않았던 중소기업의 소형 주방가전 제품이나 어학 학습기 등도 편성해 다양성을 확보했다.
CJ홈쇼핑 디지털팀 신시열 팀장은 “친환경적인 LED TV를 홈쇼핑 최초로 판매하고, 꽃씨를 전 구매고객에게 선물로 주는 등 식목일의 의미를 살린 특집 방송이 될 것”이라며 “특히 ‘디지털 팍팍쇼’는 CJ홈쇼핑의 역량을 총 집중한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만큼, 무이자 할부와 풍성한 사은품 등 최고의 조건과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CJ ENM 개요
CJ ENM은 CJ오쇼핑이 CJ E&M을 흡수합병하면서 출범한 국내 최초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커머스 기업이다.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CJ E&M과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는 CJ오쇼핑이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상상 이상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목표로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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