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CJ홈쇼핑(www.CJmall.com)은 식목일인 4월 5일(일) ‘디지털 팍팍쇼’를 통해, ‘빛의 TV’ 삼성 파브 LED TV를 홈쇼핑 최초로 판매한다.

LED(Light Emitting Diode) TV는 스스로 다양한 색상의 빛을 발하는 차세대 반도체 소자를 이용한 TV로, 기존 PDP/LCD TV에 비해서도 훨씬 우수한 초 고화질과 손가락처럼 얇은 슬림한 디자인이 장점이다. 또한 제작 시 스프레이, 수은, 납 등 환경에 유해한 물질을 사용하지 않는데다 소비 전력이 획기적으로 적어 일명 ‘친환경 TV’로 알려져 있다.

CJ홈쇼핑에서는 식목일이라는 날짜의 특성을 고려, 친환경적 이미지가 강한 LED TV를 특별히 편성했다는 설명이다. 가격은 40인치가 340만원(스탠드형)~350만원(벽걸이형), 46인치가 430만원(스탠드형)~440만원(벽걸이형), 55인치가 650만원(스탠드형)~660만원(벽걸이형)이다. 기존 제품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고가이지만, 이날 구입 시 10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해 부담을 덜 수 있다.

이날 LED TV를 선보이는 ‘디지털 팍팍쇼’는 CJ홈쇼핑이 매월 1회 고정 편성해 진행하는 특별 방송으로, 지난 2월과 3월 2개월 연속 일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LED TV 외에도 ‘SK네트웍스 네비게이션 SM SAVE(2G 최저 21만 8천원~4G 최저 24만 7천원)’를 최초로 런칭하는 등, 얼리 어답터(Early Adopter)들의 시선을 끌 만한 상품도 다수 준비했다.

또한 지펠 냉장고(최저 89~109만원), 하우젠 에어컨(스탠드형 최저 139만원, 홈멀티형 최저 149만원) 등의 대형가전은 물론 일반형 세탁기(11kg, 최저 37만 9천원), 노트북 PC(최저 89만 9천원~94만 8천원), 데스크탑 PC(최저 104만 4천원~113만 8천원) 등 삼성전자의 가전 디지털 제품을 필두로, 이제껏 방송하지 않았던 중소기업의 소형 주방가전 제품이나 어학 학습기 등도 편성해 다양성을 확보했다.

CJ홈쇼핑 디지털팀 신시열 팀장은 “친환경적인 LED TV를 홈쇼핑 최초로 판매하고, 꽃씨를 전 구매고객에게 선물로 주는 등 식목일의 의미를 살린 특집 방송이 될 것”이라며 “특히 ‘디지털 팍팍쇼’는 CJ홈쇼핑의 역량을 총 집중한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만큼, 무이자 할부와 풍성한 사은품 등 최고의 조건과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CJ ENM 개요
CJ ENM은 CJ오쇼핑이 CJ E&M을 흡수합병하면서 출범한 국내 최초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커머스 기업이다.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CJ E&M과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는 CJ오쇼핑이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상상 이상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목표로 세워졌다.

웹사이트: http://www.cjen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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