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토종 브랜드 롯데리아(대표 조영진)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30주년 기념팩’ 출시와 함께 12,000원 상당의 금액 혜택을 담은 ‘알뜰 경제학 쿠폰북’을 선보인다.

이번에 제공되는 알뜰 경제학 쿠폰북은 100% 한우로 만든 다양한 한우 버거 세트메뉴(팩 포함)와 30주년 기념팩 중 하나를 구입 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증정되며 5월말까지 런치 타임을 제외한 평일(월요일~금요일)에 사용 가능하다.

쿠폰북을 이용, 한우불고기 세트 및 한우스테이크 세트 구매할 경우, 1,900원 상당의 실속메뉴 1종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 디저트를 즐겨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과일빙수 구매 시 치즈스틱을 무료로 제공하고, 아메리카노 커피 1+1 쿠폰과 함께 토네이도(초코쿠키 및 녹차) 구매 시 500원 할인 쿠폰도 함께 발행한다.

또한 최근 저렴한 금액으로 고급 원두 커피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아메리카노 1+1 무료 쿠폰을 이메일로 제공하는 행사를 더불어 가진다. 20~30대 롯데 멤버쉽 여성 고객 중 15만 명에게 이메일로 쿠폰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4월 나들이 시즌을 맞아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30주년 기념팩’을 함께 선보인다.

한국인에게 딱 맞는 맛과 우수한 품질을 인정 받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제품들만을 특별히 엄선한 ‘30주년 기념팩’은 텐더그릴치킨버거와 불고기버거, 새우버거 등 롯데리아의 베스트 셀러 버거 3종과 콜라 3잔으로 구성된다.

또, 양념감자와 오징어링, 콘샐러드 등 가장 인기 있는 사이드 메뉴들이 함께 제공되어, 가족, 친구 등 3인 이상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13,900원으로 단품 구매가와 비교해 25%가량 저렴해 실속을 갖췄다.

롯데리아는 1979년 10월 서울 소공동에 제 1호 점을 개설한 이래로 현재 약 750여 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꾸준한 메뉴 개발과 우리아이들의 안전한 먹거리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30년 간 한결 같은 고객의 성원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외식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며 “이번 쿠폰 행사를 통해 경기불황으로 지갑이 얇아진 알뜰족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가장 인기 있는 메뉴들로 특별히 엄선된 30주년 기념팩을 통해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lotter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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