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하도급률 50% 제고 위한 실태조사
대전시는 이달 7일까지 대전지역에서 시행 중인 공공사업 70억 이상과 민간발주 10,000㎡이상의 공사를 대상으로 원도급, 하도급, 지역장비 및 자재사용현황을 조사한다.
조사대상기관은 도시개발공사, 대전시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대한주택공사, 한국토지공사,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 한국수자원공사 시 주택정책과, 상수도사업본부, 건설관리본부, 자치구 등 16기관이며 대한건설협회 대전지부(일반, 전문, 주택, 설비) 및 인·허가부서 담당자가 합동으로 조사한다.
현재 우리시는 지역 업체 참여확대방안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하여 지역 업체 하도급률을 ‘08년 44%에서 ’09년 50% 이상을 목표로 공구의 분할발주, 지역 업체 공동도급 49%이상 참여, 대규모사업에(70억 이상 10,000㎡ 이상) 시공사와 협약을 체결해 업체와의 협력강화하고 있다.
시는 금번 실태조사를 통해 시공사와 지역 업체 하도급 수주, 지역건설자재사용, 지역건설장비 적극 활용토록 권고하며 2개월마다 현장방문을 통하여 지역업체 참여 실적이 저조한 현장에 대해 특별관리대상으로 지정해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우수사업장은 표창을 수여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법과 제도에 억매이지 않고 현장방문을 통하여 지역업체 참여 세일(Sale)활동을 전개하고 확인평가를 통한 분석과 발전방안을 강구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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