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건설자재 협의회』는 인천 지역의 내고장 상품 구매 및 건설자재 거래를 촉진하기 위한 인천광역시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 일환으로, 건설경기를 활성화 하며, 나아가 국가 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서, 이번 창립총회는 3차례의 준비위원회의를 개최하고 발족 하였으며, 그동안 준비위원장을 역임하며 협의회의 창립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온 대주중공업(주) 박주봉 회장이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협의회 회장으로 추대되었다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관계자는 인천건설자재협의회 창립으로 유관기관 및 건설업체나 자재업체가 단일창구를 구축해 건설자재 생산업체의 정보교류의 역할수행, 관련업체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인천건설자재협의회는 건설자재 박람회, 건설회사 등과의 간담회 개최 등을 추진하고 아울러 회원들의 건설자재 생산품 총람을 제작 배포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날, 안상수 인천광역시장, 김현숙 인천경총회장, 황규철 대한건설협회인천시회등 주요 인사와 인천지역 건설자재 사용 촉구 결의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결의문에서는 지역경제 회복을 기원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지역 생산품 사용과 지역의 건설자재를 사용해 줄 것을 촉구하는 동시에 인천기업의 경쟁력강화와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할 것을 결의하였다.
<인천지역 생산 건설자재 사용 촉구 및 경제 회복을 위한 건설자재 생산업체 결의문>
세계 경제 위기로 인해 인천지역 경제는 역사상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위기에 놓여 있다. 인천지역 경제 회복은 지역 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기업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인천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인천 시민들이 일하고 있는 인천지역 기업이 살아야 만이 인천지역 경제는 살아날 수 있다.
이에 인천건설자재협의회 창립에 즈음하여 우리 인천지역 건설자재 생산업체들은 지역경제 회복을 기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1. 275만 인천 시민, 기관 및 단체, 기업 모두는 내 고장 기업 살리기, 내 고장 생산 제품 구매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한다.
1. 인천지역에서 진행되는 건설 사업에 인천에서 생산되는 건설자재를 우선 사용할 것을 촉구한다.
우리 인천지역 건설자재 생산업체는 인천지역 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선언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우리 인천 건설자재 생산업체는 세계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여 인천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한다.
1. 우리 인천지역 건설자재 생산업체는 인천시민을 위한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한다.
2009. 4. 2 인천건설자재협의회 회원 일동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건설심사과 과장 김응석 032)440-3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