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공식 개막전(서울북부리그) : 보인중 vs 개원중(보인중학교 운동장/송파구 오금동)
〈2009 전국 초중고 축구 리그 대회〉는 ‘08.11.11. 문화부-교과부-축구협회가 공동으로 발표한, 공부하면서 즐겁게 운동하는 '학교체육 정상화'를 위한 선도 시범 사업이다.
동 대회는 'Paly, Study, Enjoy' 슬로건 아래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초중고 576팀이 59개 권역별 리그전, 리그 우수팀이 참여하는 왕중왕전 등 5,474경기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는 역대 한국 축구사상 단일대회 최다 경기이며, 축구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에게도 대회를 개방하여 지역 유・소년 클럽 62팀이 참여한다.
- 권역리그 : 초등 29개, 중등 17개, 고등 13개 등 59개 권역리그
- 참가팀 : 초등 266팀, 중등 175팀, 고등 135팀 등 576팀(클럽 : 초등 56팀, 중등 6팀)
- 경기수 : 연간 5,474경기 실시 예정(팀당 약 18~22경기)
기존 전국 토너먼트 대회는 방학 중에만 개최되고(단계별로 축소, 폐지), 학생선수들은 수업시간 중 훈련 및 경기가 금지되며 수업결손이 없도록 주말과 공휴일, 평일 방과후에 경기가 진행된다.
앞으로 동 대회를 통하여 학생선수들이 수업 시간에는 열심히 공부하고, 방과 후에는 땀 흘려 훈련하여, 주말에는 학교 운동장에서 선생님과 친구, 선후배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아가며 경기하는 새로운 축구문화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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