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주(‘09.3.23~3.27) 한미약품의 “씸바스틴씨알정” 등 10건(의약품)의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주 승인한 임상시험계획으로는 고지혈증 환자에서 심바스트 씨알정 40mg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조코정과 비교하는 한미약품의 비교임상시험(3상)과, 주요 복부 수술을 받는 환자에서 정맥 혈전색전증의 예방에 대한 AVE5026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enoxaparin과 비교하기 위하여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가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 등에 의뢰하여 실시하는 임상시험(3상)과, 넥사바200밀리그람에 대하여 간세포암 환자에서의 소라페닙과 TACE (경간동맥 화학색전술) 병용요법의 아시아 지역 연구를 위하여 서울 아산병원에서 실시하는 연구자 임상시험이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하였다.

한편, 주간 의약품 임상시험 계획 승인 현황은 식의약품종합정보서비스(KiFDA)의 의약품민원(http://ezdrug.kfda.go.kr)/정보마당/임상정보방)에서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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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임상관리과 (02)3156-8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