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이날 자문위에서 도시정비예정구역 지정에 대한 적합성, 정비기반시설 확보방안, 정비기본계획(밀도, 교통, 경관 계획 등) 적합성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한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해 4월부터 현장전수조사,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총 176개소의 검토 구역 중 95개소의 정비예정구역 초안을 확정했다.
사업 유형별로는 주거환경정비사업 17개소, 주택재개발사업 56개소, 주택 재건축사업 8개소, 도시환경정비사업 13개소, 사업유형 유보구역 1개소 등이다.
구·군별로는 중구 35개소, 남구 30개소, 동구 10개소, 북구 7개소, 울주군 13개소 등이다.
한편 울산시는 2020년 울산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지난해 4월 착수, 오는 8월 완료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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