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공예품대전이 2009. 5. 29(금) ~ 6. 4(목) 7일간 전라북도예술회관 1, 2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전통 우수공예품을 발굴·시상함으로서 공예산업 발전 도모 및 판로기반 조성을 위해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전라북도공예품대전은 전통공예기술 전승의 장으로서 올해 32번째로 개최된다.

전라북도공예품대전의 출품작은 5. 20부터 5. 21까지(2일간) 전라북도공예협동조합 전시관에서 접수하며, 한편 이번 대전이 10월에 있을 전국대전 본선에 출품하기 위한 지역예선인 만큼 참가 자격은 공고일(3. 16) 현재 전라북도 내 주민등록이 있거나 사업장을 운영하는 자가 해당되며 단, 도내 소재지 대학생은 주소지에 상관없이 출품 가능하다.

대상 품목은 전통공예의 기술과 조형성 등을 기본 바탕으로 현대적 디자인 트렌드에 부합되며, 아름다움과 상품성이 결합된 창의적 공예품으로서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분야 등 6개 분야로 분야별 1인 1작품에 한하여 출품할 수 있다.

국내외에서 이미 전시되었거나 상품화된 제품 또는 모방품 , 유사 공모전에 출품하여 입선 이상 수상한 작품, 상품성이 없거나 미완성 작품 등은 출품이 제한되며, 출품작이 2인 이상 공동 출품자일 경우 대표 1인에게만 상장을 수여하며, 시상 후 출품제한 품목이거나 기타 부정, 허위사실이 발견된 경우 입상을 취소하고 향후 3년간 출품을 금지한다.

출품작에 대하여 엄정한 심사를 거쳐 6. 1(월)에 시상할 예정이다.

시상내역은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4점, 장려상 12점, 입선 19점은 도지사 상장을, 특선 11점은 협찬기관장의 상장을 수여하게 된다.

입선작을 비롯한 기타 전시가 필요한 출품작을 5. 29~6. 4(7일간) 전라북도예술회관 1전시실에서 전시하며, 부대행사로 전라북도공예명품전을 2전시실에서 가질 계획이다.

또한, 특선이상 입상작품은 10월 7일(수)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제39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전라북도 대표작으로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전라북도 홈페이지(www.jeonbuk.go.kr) / 산업경제 / 중소기업지원의 게시물 57번을 참고하시고, 자세한 문의는 주관기관 전라북도공예협동조합(063-232-7333)으로 하면 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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