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에듀, 3.30 학력평가 출제 수준 “평이했다”
비타에듀는 금일(30일)부터 무료 채점 및 영역별 강사들의 동영상 해설강의를 제공하고 오는 8일(금)에는 입시전문기관 고려학력평가연구소에서 2만5천 명 가채점을 기준으로 한 '지원가능대학'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내달 2일 (토)과 3일 (일) 양일에 걸쳐 노량진 한샘학원, 신설동 한샘고려학원 1만여 석 강의실에서 '3.30 학력평가 분석 및 내 점수로 가능한 지원전략'을 주제로 학부모와 수험생들을 초청한 입시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고려학력평가연구소의 유병화 평가실장은 "주요 필수과목까지 치른 금일 연합학력평가의 난이도가 지난 해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다"며 "언어 영역이 다소 생소하고 긴 지문들로 어려웠으며 수리 영역은 환경 등 실생활과 연관된 문제들로 평이했다. 외국어 영역에서는 듣기평가 문제 중 언어영역처럼 긴 지문들이 출제되었다"고 금일 모의고사의 출제경향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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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에듀 정선기 팀장 02-2001-9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