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창립 39주년 기념 특판예금 판매

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은행창립 39주년을 기념해 특판예금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경남은행 창립 39주년 기념 특판예금’은 총 1,000억원 한도(한도 소진시 조기 판매 종료)로 오는 5월 31일까지 판매된다.

취급상품은 마니마니정기예금으로 가입은 최소 500만원 이상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특히, 30년 이상 장기거래고객에게는 1.10%의 우대금리를 지급하며, 20년 이상 장기고객에게는 1.00%의 우대금리를 준다.

또 2009년 2월 1일 이후 신규등록고객에게도 1.00%의 우대금리를 준다.

따라서 경남은행 창립 39주년 기념 특판예금에 가입하면, 1년제 최고 연 4.00%의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경남은행 김순식 개인고객지원부장은 “경남은행 창립 39주년의 기쁨을 지역민과 함께하고자 특판예금을 준비했다”며 “비교적 높은 금리가 제공되는 만큼, 오랜 기간 경남은행을 아껴준 장기고객들에게 특히 유용한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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