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New Zealand Unlimited, 뉴질랜드 페스티벌’ 참가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한국과 뉴질랜드 간 상호 교류와 협력 분위기를 높이려는 취지로 올해 처음 마련되었으며, 각종 뉴질랜드 문화공연부터 식품, 관광, IT 등의 부스를 설치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국내 식품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부스를 장식한 일동후디스는 모유에 가장 가까운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유아식’과 ‘떠먹는 유기농 아기밀 냠냠’을 선보였다.
일동후디스의 빅히트 상품이기도 한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유아식’은 세계적인 청정지역 뉴질랜드에서 농약, 인공사료를 사용하지 않고 사계절 100% 자연 방목한 산양유로 만들어 믿을 수 있으며, lGF, TGF 등 다양한 기능성 모유성분이 천연 그대로 함유되어 있어 소화흡수가 잘되고 알레르기 염려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뉴질랜드의 100% 유기농 과일로 만들어진 ‘떠먹는 유기농 아기밀 냠냠’은 신선한 과일, 야채, 곡류 등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하여 천연 그대로의 맛은 물론, 無설탕, 無인공향료, 無인공색소, 無방부제 등 인공첨가제를 전혀 쓰지 않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일동후디스는 행사 기간 동안 ‘떠먹는 유기농 아기밀 냠냠’을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아기 있는 엄마들의 관심을 집중 시켰다.
뉴질랜드 페스티발 행사에 참석한 일동후디스 김인호 이사는 “청정지역의 대명사인 뉴질랜드는 그 먹거리도 안전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깨끗한 뉴질랜드의 목초지에서 자란 산양의 원유와 청정 자연의 과일, 곡류 등의 제품을 국내 아기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일동후디스 개요
일동후디스는 60여년 전통의 민족제약기업 ‘일동제약’의 자회사로서, 1970년 창업 이래 한국형 이유식 아기밀을 비롯해 베이비쥬스, 아기용 이온음료 및 산양분유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한국 유아식품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ildongfood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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