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3국 각계 지도자 부산 총집결
4회를 맞는 이번「한중일 30인 회의」는 이홍구 前 국무총리, 나카소네 前 총리, 첸치천 前 부총리를 각국 대표로 금융/무역, 환경/에너지, 문화/교육 등 3개 분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글로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역협력 모색”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부산회의는 현 세계경제 상황을 반영하고자 글로벌 위기 극복을 위해 3국이 어떤 협력을 도모 할 것인가를 집중 논의하게 된다.
30인 회의는 지난 2006년 1회 서울개최를 시작 일본, 중국 3국 순회로 개최되고 있으며, 각국 대표자 10명으로 구성된 30인이 동북아시아의 지적 연대를 통해 상생의 길과 공존 전략을 제시하고자 마련되었다.
한편, 부산광역시는 이번 한중일 30인회 회의를 기념하고자 “마에스트로 금난새의 해피콘서트”를 오는 4월 13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시민들을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중일 유력인사들로 구성된 이번 회의의 성공적 개최지원을 통해 국제회의도시로서의 부산의 역량을 과시하는 한편, 2020년 부산올림픽 유치를 위한 기반으로써 회의에 참석한 3국 대표단에게 부산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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