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도봉구 방학동 지역주민들의 버스이용 및 지하철과의 환승 편의성을 증진하기 위해 방학역 북부 1번 출입구 앞에 중앙버스정류소를 신설하여 4월 12일부터 개통한다.

그간, 방학역 주변은 신도봉시장, 도봉구청 등이 위치하고 있어 대중교통의 이용 수요가 많음에도, 인근 중앙버스정류소간의 간격이 810m로 타 구간에 비해 멀고, 지하철과 버스간의 환승도 불편하였다.

이에 따른 지역주민의 정류소 신설 요청에 따라 서울시는 방학역북부 1번 출구에 신도봉시장, 도봉구청 입구 중앙버스정류소를 새로 설치하였다.

금번 중앙버스정류소 설치로 신도봉시장 ⇒ 신도봉사거리, 도봉소방서 중앙버스정류소로 이용하던 패턴이 변경되어 이용거리가 단축(약 300m 이상)되어 신도봉시장 일대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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