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동영상 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일본 최고의 프로듀서인 콜드핏의 내한공연인 ‘2009 COLDFEET IN SEOUL’에 회원 100쌍을 초대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파티 전문브랜드 블루스피릿과 함께 하는 이번 공연은 4월 18일 토요일 밤 10시부터 홍대에 위치한 블루스피릿의 전문공연장소인 클럽 유니트 블루 스피릿(UNIT @Blue Spirit)에서 열린다.

이 날 공연에는 나카시마미카, 보아를 프로듀서한 일본 최고의 프로듀서 ‘콜드핏’과 일렉트로닉 밴드 ‘스몰토크’의 공연이 펼쳐져 공연장을 찾은 이들에게 열정적인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에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프리챌 이벤트 페이지에서 DJ 콜드핏의 라이브 영상을 보고 ‘딱 내 스타일이야!’라고 생각되면 아래에 덧글을 남기면 된다. 4월 16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4월 17일 당첨자 100쌍을 선발해 콜드핏 내한공연 초대권을 선물한다.

공연의 주인공인 COLDFEET(콜드핏)은 Lori Fine(보컬/작사, 작곡)과 사운드 프로듀서와 베이스 연주자로 활동해온 Watusi(프로그래밍/연주) 이렇게 두 사람으로 이루어져 있다. 98년 초부터 정식으로 시작된 콜드핏은 이와이 슈운지 감독 영화 ‘스와로우테일’의 제작 팀에 의해 자신들의 곡 ‘Pussyfoot’의 프로모션 비디오가 제작되어 화제를 낳기도 했으며, 유럽의 굵직한 레이블에서 음반을 발매하고 미국과 유럽의 유명아티스트들이 그들의 음악을 리믹스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높은 인정을 받아 오고 있다. 캐미스트리의 ‘붉은 구름 흰 별’, 나카시마 미카의 ‘My Medicine’등을 작곡하고 최근에는 한국의 K, 에반 등에게 곡을 제공하고 프로듀스를 해주는 등 함께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손꼽히고 있다.

콜드핏과 함께 멋진 공연을 펼칠 Small Talk(스몰 토크)는 2007년 결성하여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재즈 국악 하우스를 가미하는 일렉트로닉 밴드다. 스몰 토크는 새로운 장르의 사운드 퍼포먼스로 클러버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주며, 관객과 아티스트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현재 홍대와 강남의 주요 클럽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이들의 퍼포먼스는 블로그를 통해 확산되기도 하며, 서울컬렉션과 같은 큰 규모의 행사에서 파티음악을 담당하는 등 그들의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밴드다. 2009년부터는 보컬인 길미와 함께 환상적인 파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 날 공연에서 그 실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프리챌 포털기획팀 조민영 팀장은 “최근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러브콜을 받고 있는 실력파 프로듀서 콜드핏의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질 이번 내한공연 초대 이벤트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토요일밤의 열기가 가득한 파티를 맘껏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잡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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