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전북영화제작 인큐베이션 사업’은 총 2억의 사업비로 도내 영화제작인력 기반확충과 안정적인 제작환경을 구축하여 지역간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라북도 영화·영상산업의 위상을 강화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또한 올해에는 영화제작완성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전문가의 멘토를 희망하는 자에게는 멘토가 되는 담임제로 운영하여 영화제작 기간 동안 월 1회의 정기교류를 실시하고, 영화완성 후 상영 및 국내외 영화제 출품을 하기 위한 영문자막과 발송비 등까지 지원함으로써 인큐베이션 취지에 맞는 영화제작 지원사업의 체계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지원대상은 도내 영제작사 및 도내 소재 교육기관 출신자 또는 전라북도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인 자로 일반 장·중·단편을 선정하여 장편영화 부분은 편당 1억이내, 중단편영화 부문은 편당 최대 1천만원이내의 제작비를 총 8편을 선정하여 차등 지원된다.
심사는 시나리오, 서류 및 포트폴리오 1차 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하여 최종 지원작을 선정하며, 개별통보 및 전라북도와 (사)전주영상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신청 및 접수는 (사)전주영상위원회 홈페이지(www.jjfc.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필요한 서류등과 함께 전주영상위원회 사무국으로 방문접수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단, 우편접수는 마감 당일 소인분까지 유효)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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