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법무부는 2009. 4. 7. 사법시험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금년 사법시험 1차시험 합격자 2,309명을 결정 · 발표함

□ 2009년도 제51회 사법시험 제1차시험 합격자 현황

합격자 : 2,309명 / 응시자 : 17,972명 (경쟁률 7.78:1)
※ 전년도 7.10 : 1 (응시인원 17,829명)

최저 합격점수 : 총점 262.52점 (평균 75.00점)
※ 전년도 최저 합격점수 : 총점 252.02점, 평균 72.00점

성별 합격자 비율
- 남자 : 1,603명(69.42%), 여자 : 706명(30.58%)
※ 여성 합격자 비율은 전년도에 비해 약간 하락하였으나 평년과 비슷한 수준

법학 전공 및 비전공자 합격 비율
- 법학 전공자 : 1,889명(81.81%), 비전공자 : 420명(18.19%)
※ 전년도에 비하여 법학 비전공자의 비율이 약 4.7% 하락한 것은 법학 비전공자들의 로스쿨 진학으로 인한 사법시험 응시 포기에 따른 것으로 보임

□ 금년 합격자 수 결정시 특이 고려사항

향후 사법시험 선발예정인원
- 2010년 800명, 2011년 700명, 2012년 이후는 변호사시험법 제정 이후 사법시험관리위원회에서 결정
※ 2008. 4. 16. 사법시험관리위원회 심의 결정사항

사법시험 선발인원 감소에 따른 1차 합격자 감축 필요성
- 이미 2008년 1차시험 합격자 선발시 로스쿨 도입에 따른 사법시험 선발인원 축소 조정 필요성, 사법시험 선발예정인원 감소 등을 감안하여 전년에 비해 297명 감축 선발
※ 2007년 2,808명 ⇒ 2008년 2,511명 ⇒ 2009년 2,309명

□ 향후 일정
2009. 6. 22.~ 25. 제2차시험 실시
2009. 11. 17.~20. 제3차시험 실시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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