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업설명회는 정부의 ‘5+2 광역경제권’ 중심의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정책 추진에 따라 정부의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이 확정되는 되는 4월 이후 대경광역경제지원단(가칭)이 구성되고 공모형식으로 세부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경북도의 IT융합(의료,로봇) 관련추진방향과 기업참여방안 및 유망상품 분야를 기업들에게 설명하여 지역에 특화된 과제를 발굴, 지역경제 진흥을 선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포항, 경주, 경산, 영천 청도 등 경북 남부지역 시군의 IT관련 기업들과 연구기관인 대학, 연구소 및 지자체 공무원들을 비롯한 지역경제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모바일 등 IT융합을 기반으로한 실용로봇 및 의료기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산업 및 육성전략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대경권 선도산업 추진방향 및 기업참여 방안』에 대한 설명은 경북전략산업기획단의 장종원 박사가 『IT융복합 첨단 의료기기』에 대해서는 경북대학교 김명남교수, 『IT융복합 전문서비스 로봇』에 대해서는 포항지능로봇연구소의 서진호 박사가 주제발표를 한후 경북전략산업기획단 이석희 단장의 사회로 질의응답을 가진다.
경북도 경제과학진흥국 관계자는 경북도 소재 기업들에게 광역경제권선도산업에 참여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의 신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하는 일이라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경북 북부지역을 대상으로 개최(4. 17일)할 계획이다.
앞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녹색성장 및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에 지역기업의 참여 확대 등 지원을 통해 청년실업난에 처한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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