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효 시장 ‘대전 아쿠아월드 투자 유치’
방미 6일째인 박성효 대전시장등 대표단일행은 7일 오후 (현지시간) 미국 시애틀 시청에서 미국 콜로라도주에 소재한 세계적 아크릴제품 생산기업인 레이놀즈사(Reynolds Polymer Technology Inc, 대표 : 피터 디그라지아 Peter Digrazia) 및 한국 자회사인 (주)H&G 아쿠아월드(대표 : 김승민)와 ‘대전아쿠아월드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체결한 박성효 시장은 “연면적 15만㎡에 800톤급의 중부권 최대 규모로 조성될 대전 아쿠아월드는 500만명 이상의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국토의 중심부 대전을 대표하는 랜드 마크로 조성 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가 될 것”이라며 “국제도시 대전의 21세기형 관광자원으로 연간 80만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대전 아쿠아월드를 대전동물원과 중구 보문산 지역 등에 입지를 검토 중으로 장소가 결정되면 바로 설치공사에 들어가 금년 내에 오픈 할 예정이다.
시는 수족관에 상어와 바다거북 등 바닷물고기 약 90여종과 산호, 태국?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의 희귀어 60여종 등 총 500여종의 물고기와 악어 등의 파충류 전시장과 물고기 체험장 등을 계획하고, 차별화된 관람을 위해 직접 체험과 현장실습이 가능토록 해 청소년들에게 지식전달과 미래에 대한 꿈을 키워주는 학습시설로 활용할 방침이다.
레이놀즈사는 1976년 설립해 전 세계 수족관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한 세계 1위 기업으로 서울, 부산 아쿠아리움 등으로 국내에 알려진 아크릴 소재 개발 및 생산, 아쿠아리움, 과학 산업 제품 등을 사업 분야로 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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