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안전부(장관 이달곤)는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우리사회의 나눔과 소통 문화를 확산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역공동체 행복나눔 운동”을 민·관 합동의 범국민운동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달곤 행정안전부장관은 4월 9일 정부중앙청사 CS룸에서 농협중앙회 김태영 은행장, 서울신문 이동화 사장과 함께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활안정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지역공동체 행복나눔 운동” 공동추진 협약식을 체결한다.

협약식에 이어 행안부는 농협중앙회에서 기증한 사랑의 쌀(20㎏) 1,004포중 200포를 1차적으로 서울지역에 있는 중증장애인시설에 50포, 무의탁노인시설에 50포,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에게 100포를 나누어 전달한다.

행정안전부는 그동안 농협중앙회와 서울신문이 공동으로 추진해 온「희망의 책보내기 운동」과 병행하여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기업, 개인 등의 자발적 기부를 유도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행복나눔 운동”이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되도록 효과적인 시책을 개발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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