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고정식 특허청장은 4.8(수) 오전 8시 서울 프레스센터 매화룸에서 아와야 쯔토무(Awaya-Tsutonu) 서울재팬클럽(SJC)이사장 및 회원사 임직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특허청은 지재권을 존중하는 사회 풍토 조성방안을 설명하고, 외국기업의 적극적인 기업활동을 당부하였고, 서울재팬클럽은 한국에서 기업활동 강화를 위한 지재권보호에 대한 정책과제들을 건의하였다.

< 간담회 개요 >

◈ 일시·장소 : 2009. 4. 8(수) 08:00 ~ 09:00, 프레스센터 매화룸(19층)
◈ 참석자 : 고정식 특허청장, 아와야 쯔토무 서울재팬클럽이사장, 한국미쓰비시상사 대표이사 등 회원사 50여명
◈ 주제 : 특허청 지식재산보호 현황 및 중점 추진 과제

서울재팬클럽은 위조상품 판매자에 대한 철저한 적발, 위조상품 피해에 대하여 TV 등을 통한 인식제고, 위조상품에 대한 고발창구를 특허청으로 일원화 등 위조상품 방지대책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 지원을 요청하였다.

특허청장은 지재권 보호체계 선진화를 위해 사회전반의 베끼는 문화, 짝퉁 용인 문화를 뿌리 뽑을 수 있도록 특허청은 시민단체·학교 등과 함께 우선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검·경·지방자치단체 등 단속기관과 협력하여 위조상품 근절을 위한 집행력 강화에도 노력하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또한, 최근 온라인을 통한 지식재산 침해에 대응하기 위해 위조상품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위조상품신고포상 제도 확대 등에도 적극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고정식 특허청장은 외국기업들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은 투자관련 과감한 규제완화도 중요하지만 지식재산 보호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선진적 인식과 집행기관의 강력한 집행력에서 시작된다고 보고 이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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