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포토메탈을 운영하는 솔라오션(대표 김순선)은 금속에 이미지를 새기는 기술로 팬던트(목걸이, 열쇠고리 등)를 비롯한 액자, 명함, 지갑사진 등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다이아몬드로 금속에 미세하게 새김으로써 금속 팬던트에 섬세한 자신만의 사진을 가질 수 있게 하고 있다.

또한 포토메탈에서는 기존의 종이사진의 수명이 20~30년인 것에 비해 1000년 이상을 보관할 수 있는 금속 사진 제작 서비스를 하고 있다.

금속사진은 동(銅)에 탄소(다이아몬드의 주성분)를 부식시켜 자연상태에서는 지워지지 않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사진을 디지털 형태로 찍고 보관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는 요즘 손쉽게 실물로도 보관하고 싶어하는 것이 소비자들의 욕구인 것을 감안하여, 특별한 ‘나만의 추억을 1000년 동안’ 보관한다는 취지로 테마몰을 준비했다고 솔라오션 관계자는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사람은 디지털 사진이나 스캔한 이미지를 포토메탈 사이트(www.photometal.com) 의 게시판에 올리고 함께 기록하고 싶은 글자나 시 등을 알려주면 된다.

포토메탈에서는 4월 말까지 작품 사진을 갤러리에 올린 회원들을 대상으로 고급 팬던트를 무료로 주는 이벤트도 시행하고 있다.

문의 : 02-987-4901 김순선

웹사이트: http://www.photome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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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오션 02-987-4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