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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31 09:28
대전--(뉴스와이어)--국내의 대표적 정부 출연 연구기관인 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장인순) 양준언 박사가 세계 최고 권위의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2005년-2006년판에 등재되었다. 한국원자력연구소 신형원자로개발단에 근무하는 양준언 박사는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확률론적 안전성 평가 분야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후 사이언스 앤 엔지니어링’에 등재되었다.

양준언 박사는 원자력 안전 분야의 전문가로서 원자력발전소 기기의 고장이나 인간의 오류 등이 원전의 안전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여 원전의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연구를 수행하여 왔다. 양 박사는 이 분야에서 국내외에 90여 편의 연구 논문 게재·발표함과 아울러 총 5회에 걸쳐 IAEA 초청으로 해외 원전의 안전성 평가 결과를 검토하는 전문가 임무(IAEA Expert Mission)를 수행한 바 있다.

세계인명사전을 발간하는 유수의 인명기관 중에 ‘Marquis Who's Who(마르퀴스 후즈후)'는 ABI와 함께 미국의 대표적인 인명기관이며, 이 두 기관의 인명사전과 영국 캠브리지의 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국제인명센터)의 인명사전을 합쳐 세계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마르퀴즈 후즈후 사이언스 앤 엔지니어링’ 登載者 양준언 박사

학력
박사: 한국과학기술원 원자력공학, 1990
석사: 한국과학기술원 원자력공학, 1986
학사: 한양대학교 원자력공학, 1984

경력
1995- 현재 한국원자력연구소
1993-1995 캐나다 원자력 공사 파견근무, S&L Team Leader
2000. 8.28-9.2 루마니아 원전, IAEA 전문가로 근무
1998. 5.16-31 루마니아 규제기관, IAEA 전문가로 근무
1997.12. 8-13 인도 바바연구소, IAEA 전문가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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