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은 영천시 괴연동에 2007. 6월 착공, 총 사업비 182억원(국비 74, 도비 42, 시비 64, 민자 2) 예산을 투입, 부지 20,499㎡, 건축연면적 5,151㎡, 지상 3층, 지하1층 규모로 완공하였다.
주요사업으로 산업클러스터 운영 등 네트워킹, 성능평가, 기업 관련세미나, 사업기술자문 및 교육훈련사업, 부품의 산업화를 위한 인력양성사업 등을 추진한다
현재 영천시 채신동 및 본촌동 일원에 총면적 147만 8천㎡ 규모로 조성될 예정인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사업과 연계하여 기계금속 및 자동차부품, 메카트로닉스 관련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구심적 역할을 할 것이다.
김관용 도지사는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이 경북 4대 전략산업 중 하나인 자동차·기계·전자부품 및 소재 기업들의 기술 혁신을 지원하고 지역의 부품소재산업의 구조 고도화를 통하여 경북을 향후 부품소재산업의 메카로 육성할 밑거름이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북도 미래전략산업과 관계자는 정부에서 미래를 이끌 새로운 성장비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 중인 신성장동력산업(신소재·나노융합, IT융합시스템, 저탄소 녹색성장 분야의 활성화, 로봇산업 등 3대 분야 17개 사업)과 연계하여 연구원이 에너지 부품소재산업 등 관련사업 참여로 향후 녹색성장산업에 경북이 우위를 선점할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비롯한 정희수 국회의원, 이상천 경상북도의회 의장 등 유관기관장, 지역의 기업대표 등 800여명이 참석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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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미래전략산업과 담당자 김명진 053-950-37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