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네이버가 만드는 양질의 생활 콘텐츠 ‘네이버캐스트’ 에 ‘오늘의 문학’을 추가하며, 그 첫 번째 작품으로 세계적인 작가 파울로 코엘료(Paulo Coelho) 의 신작 ‘승자는 혼자다 (원제: The Winner Stands Alone)’를 2009년 4월 13일부터 약 3개월 동안 매일 연재한다.

특히, ‘연금술사’, ‘11분’ 등으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파울로 코엘료가 한국에서 본인의 신작 소설 전편을 세계 최초로 온라인으로 연재하는 것을 기념하며 4월 10일 ‘오늘의 문학’ 에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선보여, 국내 팬들을 비롯한 많은 네이버 이용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전략) 새 작품으로 독자를 만나는 순간은 늘 설레는 일이지만, 이번처럼 책으로 만나기 전에 연재를 통해 독자 여러분의 생생한 반응을 접한다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작가로서 큰 영광이자 기쁨입니다. 또한 제 소설이 전편 인터넷에 연재되는 것은 이번이 전 세계에서 처음입니다. 인터넷 강국이라는 한국의 힘을 실감합니다. (후략)

<파울로 코엘료의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일부 인용 (4월 10일 예정)>

앞으로 네이버는 ‘오늘의 문학’을 통해 SF, 판타지, 스릴러, 추리, 호러 등의 장르 문학 중심으로, 기존 문학 작품뿐 아니라 미공개 작품 등도 재조명 할 예정이다. 또한 <좋은생각>, <행복한 동행> 등과 제휴를 맺고, 감성적인 에세이를 오디오 파일과 함께 게재하는 등 양질의 문학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홍은택 미디어&편집그룹장은 “2007년 박범신 작가의 ‘촐라체’, 2008년 황석영 작가의 ‘개밥바라기 별’을 연재한 경험을 바탕으로 문학캐스트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이 공간을 통해 작가와 독자의 소통은 물론 아마추어 문학가 발굴 및 등단 기회도 제공해 문학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캐스트는 문화, 생활, 과학, 인물, 포토, 키친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네이버만의 콘텐츠로, 2009년 1월 오픈캐스트 시행과 함께 각 분야마다 매일 새로운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작품설명 <승자는 혼자다>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전편 연재되는 파울로 코엘료의 신작 소설 <승자는 혼자다>는 전작들과 달리, 코엘료가 처음 시도하는 스릴러 소설로, 칸 영화제에 초대된 유명 인사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책 출간에 앞서 네이버를 통해 전편 공개된다.

※ 작가소개 : 파울로 코엘료 (Paulo Coelho)

1947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출생.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순례한 후 세계적 베스트셀러 <연금술사>를 썼다. 그 외 <흐르는 강물처럼>,<11분>,<악마와 미스 프랭> 등 10여 편의 소설을 통해 현대인에게 꿈과 용기를 불어넣는 작가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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