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드햇, ISV 파트너 프로그램 강화로 오픈소스 에코시스템 구축 나서
레드햇은 현재 ISV 파트너 프로그램으로써 ‘레드햇 레디 파트너(Red Hat Ready Partner)’ 프로그램과 ‘제이보스 ISV (JBoss ISV)’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와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미들웨어 상에서 애플리케이션이 원활하게 구동됨을 입증해 주는 제도로, 레드햇의 인증을 받은 애플리케이션 업체들은 레드햇의 로고를 자사의 제품에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자사의 애플리케이션과 RHEL 및 미들웨어 간의 호환성을 증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레드햇은 최근 가상화 전략 발표와 함께 ‘레드햇 레디 파트너’들이 추가적인 변경 없이도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플랫폼에서 구동될 수 있도록 하는 ‘가상화 레디(Ready)’ 프로그램을 발표 했다. 본 프로그램은 RHEL 및 하이퍼바이저 레이어에 최적화된 가상화 기술과의 호환성을 인증(Application Binary Interface guarantee) 받았기 때문에 가상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현재 국내 30여개 애플리케이션 업체를 포함 전세계 3,000여개 이상의 ISV 가 RHEL과 제이보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플랫폼을 기반으로 인증을 획득해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에코시스템을 바탕으로 오픈소스와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얻고 있다.
한국레드햇 김근 대표는 “리눅스 시장을 넓히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리눅스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대폭 늘어나야 한다. 레드햇은 호환성 검증을 통해 오픈소스 생태계 확장에 기여하고, 인증을 받은 애플리케이션 파트너사들 또한 그들의 영업에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레드햇은 ‘레드햇 레디 파트너’ 혹은 ‘제이보스 ISV’ 프로그램 신청 후 등록한 모든 기업들에게 디지털 액자, 멀티허브, USB메모리 등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이 가운데 레드햇의 서브스크립션을 계약한 기업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자사의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140만원 상당의 ‘RHEL 교육 수강권’과 90만원 상당의 ‘JBoss 교육 수강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레드햇의 ISV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http://www.kr.redhat.com/partners/ISV/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파트너 등록은 info-kr@redhat.com 혹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레드햇코리아 개요
레드햇은 오픈소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드햇의 솔루션은 클라우드 및 가상화, 운영체제, 미들웨어, 스토리지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전 세계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교육,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레드햇은 기업과 파트너,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기업들이 미래 IT 자산구축과 성장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레드햇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www.kr.redha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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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1일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