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환경조성사업’은 코레일의 친환경 녹색성장 비전인 ‘Eco-Rail 2015' 추진 전략 중 하나다.
코레일은 이 사업에 따라 올해 ▲철도변 벽면녹화 지역 10개소 ▲철도변 꽃길조성 지역 20개소 ▲철도변 공한지 수림대 조성 지역 3개소 등 총 33개 지역을 선정해 7억원을 투자, 100만 그루의 꽃과 나무를 심는다.
코레일은 지자체 등 관련 기관과 협의해 내년부터 대상 지역을 확대해 나가고 매년 10억을 투자해 100만 그루의 꽃과 나무를 2015년까지 매년 심어나갈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전동일 코레일 건축시설팀장은 “철도변 녹색환경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열차 소음 및 진동이 완화돼 보다 쾌적한 철도 여행 및 휴식공간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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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기술단 건축시설팀장 전동일 042-609-3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