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이완구 도지사가 당초 공약했던 1,000개 국내기업 유치 목표를 231%나 초과달성한 것으로 올해도 1/4분기 중 152개 기업을 유치, 목표대비(500개) 30%의 실적을 거뒀다.
지역별로는 천안시가 35개, 아산시가 30개, 당진군이 25개로 뒤를 이었으며 유치업종별로는 조립금속・기계 74, 석유・화학 8, 식품 19, 기타 51 등이다.
충남도의 이 같은 성과는 수도권 규제완화와 금융위기 등 기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직접 찾아가 모셔오는 입체적이고 공격적인 유치활동으로 기업유치를 위한 남다른 전략을 펴왔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도・시군 합동 T/F팀(35명)을 구성해 서울・경기 인천 등 수도권 위주에서 신도시 개발지역 등을 포함한 전국으로 확대, 삼성전자・현대제철・현대자동차・삼성토탈・현대오일뱅크 등 대기업 협력업체를 집중 공략했다.
또한 전국 1만여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 및 기업유치관련 홍보물을 제작 배포하는 등 기업유치를 위한 공격적인 전방위 홍보활동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재관 도 경제통상실장은 “현재 추진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전국 30대 그룹과 매출액 1000대 기업 및 수도권 국가공단 등 전국 종업원 30인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향후 이전 및 투자계획을 전수 조사하여 우리도의 우수한 투자환경을 집중 홍보하는 등 공격적인 기업유치활동으로「전국 1위 경제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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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투자유치담당관실 기업유치담당 박정화 042-220-38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