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인천관내 재래시장 고령상인 현황을 조사하였는데 총 점포수는 7,063개이며 이중 65세 미만 상인소유 점포는 6,265개(88.7%)이고 65세 이상 고령상인 소유 점포는 798개(11.3%)로 나타났으며 고령상인의 평균 월수입은 68만원으로 조사되었다.
세부지원내용을 알아보면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으며 첫 번째는 상인별 개별지원 두 번째는 시장별 공통사업 추진 내실화이고 세 번째는 고령상인 중 사회복지 수혜 대상을 조사하고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상인별 개별 지원에서는 경영개선 상담 및 컨설팅제 시행과 각종 정책자금에 대하여 고령상인별 맞춤식 지원을 알선한다는 것이며 또한 점포환경 및 상인이미지 개선을 지원하고 매출증대를 위한 판로 개척을 알선한다.
시장별 공통사업 추진에서는 시설개선 및 빈 점포 활용을 통한 상권 회복, 그린마켓 조성을 위한 조명교체, 상인교육 및 이벤트 행사지원, 공동마케팅 지원, 전통시장 택배시스템 구축지원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고령상인 중 사회복지 수혜대상에 대한 조사를 통하여 발굴을 하고 수혜 대상자에 대한 지원과 지속적 관리를 한다.
이와 같은 특별지원 체계는 인천광역시와 군·구, 소상공인지원센터, 인천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 속에서 추진 예정이며 이를 위하여 시행방안 협의에 따른 대책 회의도 개최 한다.
향후계획으로는 특별지원 대책 추진실적을 평가 분석을 실시하고 우수사례를 전파 및 확대 보급하며 재래시장 활성화 시책사업 추진에 반영한다. 또한 고령상인의 연령을 60세로하여 현황 조사와 함께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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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경제정책과 유통담당 이창석 032-440-4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