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2009 인천방문의해와 세계도시축전을 맞는 인천에서 이번에는 전국에 활동 중인 문화관광해설사 380명이 강화에서 모여 4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2일간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번대회에 참석한 홍종일 정무부시장은 환영사에서 해설사 한분한분이 민간 관광홍보 사절로써 우리문화에 대한 재발견과 자긍심을 갖고 자원봉사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문화관광해설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01 한국방문의 해와 2002 한일 월드컵 개최 등 대형 국제행사를 유치하면서 내외관광객에서 우리 문화와 역사, 자연을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자원봉사자 양성사업에서 출발하였다.

그 규모가 1,000명에서 시작한 문화관광해설사는 현재는 전국적으로 약 2,000명에 이르며, 인천은 105명이 활동 중이다. 우리 삶의 질이 향상되면서 여가활동에 대한 기대치도 높아지는 요즘, 우리 문화의 가치와 소중한 자연혜택에 대한 재발견에 대해 문화관광해설사가 견실한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2009 한국문화관광해설사의 전국대회는 메가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인천 관광홍보를 질적으로 레벨업되는 계기될 것이다.

4월 9일 강화로얄호텔에서 개회식과 문화해설 역량강화에 대한 특강을 갖고 4월 10에는 지붕없는 박물관 강화 일원을 탐방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현재 인천에서 활동중인 문화관광해설사에게는 자긍심과 함께 이번 대회가 세계도시축전을 앞둔 인천 홍보에 대해 누구보다도 의욕을 앞세우고 있다. 예년 보다 30여명이 많은 380명이 참여하는 이번 전국대회는 넘쳐나는 신청자를 다 소화하지 못해 곤혹을 치룰 정도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실정이라, 관광지 일선의 활동하는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한 전국 관광객에 대한 홍보창구로 역할에 기대해 본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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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관광진흥과 관광진흥담당 홍윤기 032-440-4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