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전 주요구성은 일반적인 주제별, 기능별 전시와, 특별기획전으로 전시대상 품목을 차별화 하였고 지역공예업체들이 생산한 각종 공예품을 전시하면서 일반시장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공예품 전시·판매전」도 함께 운영된다.
∙ 진열용품 : 도자기, 하외탈, 동양화, 병풍, 국악기, 민속인형 등
∙ 전통생활용품 : 보석함, 침구류, 반닫이, 노리개, 나전칠기, 함죽선
∙ 문화재재현품 : 금관, 거북선, 에밀레종, 예도
∙ 전통건축기자재 : 기와, 창호, 문, 황토벽돌, 등받이, 사찰장식, 한옥 장식 등
∙ 전통의상/소품 : 저고리,처마,바지,두루마기,마고자,활옷 등
∙ 전통악기 : 북, 소고, 장구, 징, 운라 등
∙ 상패/기념용품 : 크리스탈, 천연옥, 향나무, 목공예, 서각 등
전시회는 대구경북의 공예분야 유망작가들의 창작품을 전시하는「대구·경북공예 300인전」및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나 명장들의 솜씨를 보여줄 「무형문화재·명장전시관」그리고 목공예, 한지, 천연염색, 도자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교실』을 운영한다.
한국최고의 공예명품을 경주에서 감상하고 손님이 찾아와서 즐기고 머물러서 볼 수 있는 볼거리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 도천 천한봉(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32-나호) - 덤벙분청기법에 빗살무늬로 문양을 낸 김해다완, 덤벙분청의 대나무, 두두옥 다완 등 전통 찻사발을 출품
∙ 묵심 이학천(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32-가호) - 달항아리
∙ 보산 배용석(대한민국도예명장) - 신라토기, 벼루, 토우장식 제기
∙ 유효웅(대한민국도예명장) - 신라 기마상
∙ 김완배(중요무형문화재 제69 하회별신굿 이수자) - 하회탈
※〈 ‘07년 제1회 및 ’08년 제2회는 대구시 엑스코에서 개최됨 〉
경상북도 관계자는 한국인의 뛰어난 손재주를 통한 전통문화를 계승·창조하여 차별화된 문화상품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세계문화상품 시장에 한류를 형성하고 차세대 공예인들의 긍지와 연관산업 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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