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단계에서는 불임부부를 위한 시험관아기 시술비 지원을 확대하여 2008년 1인당 2회 540만원씩 지원하던 것을 2009년에는 1인당 3회 810만원씩 확대되어 총 895회 13억원을 지원한다.
임산부 건강관리 지원으로 임산부에게 임신 기간 중 충분한 영양 공급을 위해 임신 5개월부터 분만 시까지 철분제 및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2,7000명 표준모자보건수첩을 발급하고 1억9천만원 지원한다.
가임기 여성 건강증진사업으로 6개보건소 4천만원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7억9천만원을 들여 임신과 출산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지역(특히 북부지역 중점) 9개군의 임신부 불편과 경제적 부담 해소를 위해 초음파진 단기가 장착된 차량으로 산전 이동 검진(1인당 14회)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할 계획이다.
출산 단계에서는 양육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출생아 가정에 대한 출산장려금 확대지원하기로 하였다.
2008년에는 셋째아 이상 출산장려금을 월10만씩 1년간 지원하던 것을 2009년에는 둘째아 이상 11,000명에게 월 10만원씩 1년간 총 132억 지원. 2009년에는 시군 자체적으로도 예산을 확보하여 19,140명에게 총 154억 67백만원의 출산장려금 지원.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으로 4,146가구에 23억 7천만원을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8억2천만원 지원. 신생아 청각선별검사가 2개시에서 시범사업으로 시행하다가 전 시군으로 확대되어 차상위 계층 신생아를 대상으로 5천만원 지원. 영유아 건강검진 사업 4,292명 8천만원 지원
또한 보육단계에서는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차등보육료 37,369명 1,390억원 지원. 만 5세아 무상보육료 7,926명 165억원 지원. 두자녀이상 보육료 5,456명 103억원 지원. 장애아 무상보육료 1,142명 73억원 지원. 농어업인 영유아 양육비 9,331명 110억원 지원. 보육시설 미이용 아동 양육수당 5,518명 33억원 지원. 셋째아 보육료 1,420명 27억원 지원할 계획이다.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차등 교육비 8,093명 127억원 지원. 만 5세아 무상교육비 9,619명 170억원 지원. 두자녀이상 교육비1,087명 11억원 지원. 장애아 무상교육비 158명 5억9천만원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에서는 출산 친화적인 직장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 중인 여직원 당직 제외, 임신 중이거나 미취학 아동을 둔 여직원 탄력근무제 실시(10시 ~ 19시), 임신 중이거나 만3세 아동을 둔 여직원 희망 보직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출산장려사업은 장기적으로 꾸준히 시행해야 성과가 나타 나는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여 살고 싶은 경북, 아기 울음소리가 많이 나는 젊은 경북을 만들겠다 그리고 임신에서 보육까지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2006년 272만명, 2008년 271만명으로 점차 감소되고 있으며 출산현황은 1980~1985년에는 평균 연간 출생아가 58천명이던 것이 2008년에는 23천명으로 감소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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