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는 시민과 예술가가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시민들의 창조적 시각을 문화 창작물로 이끌어 내는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다양한 각도에서 예술의 대상과 예술에 대한 인식을 재고함으로써 폭넓은 문화의 이해와 새로운 시각을 개발할 목적으로 워크숍을 진행한다.
올해는 일반시민들에게 널리 보급된 카메라(캠코더)를 매체로 ‘무엇을 찍고 어떻게 보여 줄 것인가?’의 문제를 워크숍을 통해 논의하고 직접 작품을 제작해 본다. 워크숍 기간 동안 제작된 시민의 작품은 1주일간 전시 공개되어 또 다른 시민들과 소통할 기회를 가진다.
또한 전시 시작에 맞추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아트마켓과 거리공연 등 다양한 축제의 장을 연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담당 정연철 053-606-6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