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도에서 지원하고 있는 해외 마케팅 사업이 주효하였으며, 수출업계 내부의 혁신과 수출 노력의 결실이 나타난 것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모기지론에 의한 미국경제와 세계경제의 위기 속에서 여러 나라들은 관세정책과 보이지 않는 수출품목에 대한 등록 또는 승인정책 등의 각종 규제로 무역장벽을 설치하여 일부업체에서는 수출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충남도는 금년도 수출 목표 9천2백만달러 달성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하여 도내 수출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수출 관련 애로사항을 듣고 도가 앞장서 이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따라서 13일부터 내달까지 도내 46개 업체의 사장과 수출팀장을 대상으로 1:1 방문 설문을 실시하고, 6월까지 이를 분석한 후 자치사무는 도에서 자체 해결하고, 위임사무는 중앙에 건의하는 등의 사후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道 인삼산업팀 하광학 팀장은 “지난 해 쌓은 해외마케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농수산물수출팀, 금산군과 aT센터, 한국무역협회와 해외사무소 및 무역관 등의 수출부서와 긴밀하게 협조하는 등 금년도 수출목표 달성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균형발전담당관실 인삼산업담당 박명수 042-220-3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