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 지적정보센터 토지정보제공 운영 성과 집계에 따르면 금년 들어 53,770명이 신청하여 지난 3월말까지 18,470명에 대한 재산조회 결과를 통보함으로써 1일평균 295명에게 토지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적정보센터 자료제공 실적을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일반인의 조상땅 찾기가 1,763건을 신청하여 739건 3,821필지 면적은 16,841천㎡로, 전년도 동기 대비 신청건수 917건 2,185필지 신청건수 대비 52%로 나타나 후손들의 조상땅 찾기가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법원·검찰의 경우 15,823명의 재산조회를 신청하여 5,391명의 토지 31,450필 43,539천㎡와 일반 행정관청에서 37,947명의 신청대상자 중 12,340명 39,970필 42,633천㎡의 토지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 건축지적과 관계자는 지적정보센터의 토지 Data를 활용하여 주요 도정사업으로 추진중에 있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 제공과 지방자치단체의 토지세제 정책지원을 포함하는 기관간 업무체제의 강화를 도모하고 정보이용의 효율성 제고와 행정능률의 극대화로 유비쿼터스 경북실현 전략으로 지속적으로 정보이용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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