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 따르면 (사)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울산본부(본부장 오정숙)는 14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박맹우 시장,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는다.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울산본부’는 ‘본부’ 아래 중구 등 5개 구·군별 ‘지부’를 두고 있으며 회원은 총 200명이다.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은 지난해 4월 창립 이후 전국 16개 시·도에 지역본부를 잇따라 창립하고 있다.
주요 역할은 전국 조직을 통한 다양한 계층과 연령층을 상대로 저출산 위기 문제를 알리고 ‘한자녀 더 갖기 운동’을 전개한다.
또한 출산율 회복을 위한 사회정책수립을 위해 다양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저출산 관련지식 함양 및 전문가를 육성한다.
이와 함께 미래 부모인 학생층을 대상으로 다자녀 가정의 행복 성취도와 필요성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시상 및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한편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정상곤 상임이사는 이날 발대식에서 ‘낳고 키우는 일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요.‘하는 주제로 특강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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