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결과 표어 1,595점, 포스터 2,260점이 시·군에 접수되어 자체심사를 거쳐 최우수작품을 추천받아 경기도는 전문가 8명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심사하고 최우수 5점(표어 3, 포스터 2), 우수 6점(표어 3, 포스터 3), 장려 5점(표어 3, 포스터 2) 등 모두 16점이 입선작을 발표했다.
표어부문은 다수인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창의적 표현이 돋보인 가평군 가평초등학교 6학년 신채원 학생의 “지킨자연 보물되고 버린자연 재해된다”가 초등부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는 등 9점이 입선하였고, 포스터 부문은 연령대에 맞는 솔직함과 구성의 창의성을 높이 평가받은 용인시 풍덕초등학교 5학년 하승현 학생의 “자연재해 온난화”가 초등부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는 등 7점이 입선했다.
경기도는 입선작품에 대해 도지사 상장을 시상하기로 하였으며, 각 부문 최우수 작품은 중앙공모에 추천하는 한편 시·군, 교육청, 학교, 도서관, 경찰서, 안전관련 유관기관 등에 제작·배부하고, 경기도 안전문화운동 홈페이지에 작품을 게재하여 재해예방 홍보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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