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벨기에 기업과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 개최
대전시의 우수기술보유 기업에게 수출 및 투자유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상담회는 5월 12일 오후 1시 30분에서 오후 4시 30분까지 대전컨벤션 센터 2층 회의실에서 벨기에 기업이 참석해 반도체, IT,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등을 대상으로 상호 판로 모색, 투자 유치 및 기술제휴 등을 교류한다.
벨기에 기업은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텔레커뮤니케이션 분야, 나노전자 및 나노테크놀로지 분야, 의학용 3차원 프린터 장비 분야 등의 21개 기업들이 참가한다. 벨기에는 유럽의 물류기지로 국제기구와 다국적 기업의 본부가 위치하고 있어 유럽의 수도로 불린다.
대전지역 소재 참가기업은 이달 24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추어 대전시 기업지원과와 대덕연구 개발특구지원본부에 신청해야 하며, 소요경비 중 상담장 임차료, 통역료, 공통경비 등은 지원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 기업들의 국제교역능력이 증진 될 것으로 기대되며, 벨기에 경제사절단 방문을 계기로 대전시와 벨기에 양국간 과학 기술과 경제 교류 협력이 확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피에르 클레망 뒤뷔송 주한 벨기에 대사는 “벨기에 무역청을 비롯한 IT관련 기업들과 대전의 연구소·기업들과 교류협력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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