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에서는 「2009 인천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국내·외 온라인 및 오프라인 상에서 인천과 인천방문의 해를 홍보하는 ‘사이버홍보대사’를 운영 중이며 이번에 1기 동안 우수한 활동을 한 문창주(울산)외 9명을 우수사이버 홍보대사로 선정 발표하였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사이버홍보대사는 약 720명으로, 이들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직장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출신지역도 인천, 서울, 경기, 대구, 강원 등 전 지역에 걸쳐 분포되어 있으며, 지난 2008년 12월 1일부터 2009년 3월 15일까지 사이버상에서 많은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1차 사이버홍보대사들은 기본적으로 개인 블로그, 미니홈피 및 카페를 이용해 인천방문의 해 및 인천을 홍보하였으며, 인천방문의 해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해 인천의 다양한 관광지와 행사를 알렸다. 또한, HAM(아마추어 무선)을 통해 국내·외 아무추어 통신국과 교신을 통해 인천의 크고작은 행사를 알리는 등 이색적인 방법도 눈에 띄었다.

이번 제1기 사이버홍보대사 활동우수자 대상인 문창주 씨는 소문내기 방법인 URL 퍼뜨리기를 세 가지 내용으로 총 1,580건을 게시하였으며, 네이트온과 싸이월드에서 인천방문의 해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고, 사이버홍보대사 홍보전단지를 오프라인에서 배부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여 다른 사이버홍보대사보다 차별화되었고 효과적으로 홍보하였으며 특히 적극성 면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2009 인천방문의 해 추진단에서는 이처럼 활발한 활동을 펼친 제1기 사이버홍보대사 활동우수자 10명에게 인천관광공사 사장 표창장과 함께 대상 100만원, 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2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사이버홍보대사는 2009년 11월 30일까지 연중 접수하여 운영하며, 2기는 2009년 3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3기 2009년 7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활동한다.

참여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인천방문의 해 홈페이지(www.visitincheon.org)에서 간단히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 사이버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인천방문의 해 추진기획단 032)440-8042로 하면 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마케팅홍보팀 032)440-8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