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재)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안호상)은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문화가꾸기” 프로젝트의 리더가 될 희망작가 단체를 모집한다.

“우리동네 문화가꾸기”는 예술가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워크숍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마을의 공공공간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역 주민들은 프로젝트를 통해 숨은 예술가적 기질을 발휘하여 공공공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직접 참여를 하게 된다.

(재)서울문화재단에서는 2005년부터 “우리동네 문화가꾸기”사업을 시작, 2008년도까지 총 15개 지역 1,0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공공공간을 변화시켰으며, 2009년에는 최대 10개 지역으로 확대시킬 방침이다.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참여형 공공미술 프로젝트 “2009 우리동네 문화가꾸기”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프로젝트 리더그룹 작가단체는 재단에서 제안하는 지역 중 한 곳을 선택하여 최대 3개 프로젝트를 제안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5월 1일부터 11일까지이며, 오늘 4월 16일 14:00, 서울문화재단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를 위한 사업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사업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http://cafe.naver.com/umunga08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선정된 프로젝트팀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간 활동하게 된다.

서울문화재단 개요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f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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