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기업고용보조금 지원 사업 세부지원고시에 따르면 신청일 현재, 전라북도 내에서 3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기업을 대상으로 인건비를 보조하며 「수도권 정비계획법」에 의한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전역)을 제외한 타 비수도권 지역에서 동일한 사업을 영위한 기간도 포함하여 지원한다.
상기 사업은 지식경제부와 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업으로제조업 및 제조업지원서비스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체가 일정규모의 신규투자 후 신규인원을 채용한 경우에 지원대상이며 기업체는 해당 시군에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적격여부 검토 후 도에 제출하고 이를 검토하여 승인(유사보조금 중복지원 여부 등)을 지식경제부에 요청하는 사업임.
2008년도 10월 이후 신규 채용한 인원에 대하여 1인당 60만원씩 12개월간 최대 72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개 기업체에 연간 100명까지 인건비의 일부를 지원하고 2008년도에 154명에 924백만원(국비 768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08년도 1월에서 9월까지 신규채용을 하고도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업에 대해서는 1인당 50만원씩 최대 12개월까지 지원하며, 2009년도에는 추경포함 총사업비 1,469백만원(국비 1,175, 도비 147, 시군비 147)을 배정받아 204여명의 신규채용인원에 대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작년 대비 55% 증가한 국가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수혜대상 기업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지방기업체의 투자촉진과 이를 통한 실업자 해소라는 두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대상기업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단체, 기업체를 대상으로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전라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향후 사업비가 소진되어 도내 기업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지식경제부는 국가 본예산 230억원을 확보 추진중이나 수요가 급증 할 것으로 판단하여 추경 국가예산 170억원을 추가 확보하고, 아울러 도비 부담액도 기업의 신청에 따라 지속적으로 추경예산 확보에 전력하고 있으며 시행부서인 시·군도 적극 동참 대응 예산 확보 및 홍보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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