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에는 시범적으로 우선 25개 농산업법인체를 지원할 예정으로, 4~5월중에 법인체와 인턴 채용을 완료하고 ‘09년 5월부터 ’10년 2월까지 10개월간 인턴 급여 일부를 도비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원대상 농산업법인체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기본법 제28조, 제29조에 의해 설립된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으로 주소지 및 주사업장이 도내에 있고, 농산물 가공 및 유통 매출액이 ‘08년 기준 10억원 이상으로 제한하여 정규사원으로의 채용 가능성을 높였으며, 인턴 기준은 2009년 4월 1일 현재 만 20이상~40세 이하의 미취업자로 고등학교 및 대학에서 농업, 식품, 농산물 유통분야을 전공하였거나, 농식품기업 및 농산물유통 분야에 1년 이상 종사한 경력을 소지한 자이며, 법인체 대표 및 배우자의 직계존속 또는 형제자매와 사업시행년도 1. 1일 이후 동일 법인체에서 3개월 이상 근무한 경력(정규 또는 계약직)이 있는 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도록 하였다.
인턴사업 채용지원을 희망하는 농산업법인체는 법인체 주소지 시군의 농정부서에 4.25일까지 신청서 및 인턴 운영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지원대상 선정은 道 관계부서 심사를 거쳐 4월말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 농산업법인체 사업신청 : 2009. 4. 15~4. 25일 (시·군 농정부서)
인턴 희망자는 道에서 확정 공고 해당 법인체에 인턴 신청서를 제출하고 해당 법인체와 근무조건 등을 협의한 후 약정을 체결함으로서 채용이 결정된다.
※ 농산업법인체 인턴 채용시기(예정) : 2009. 5. 1~5. 20일
전라북도에 따르면 “전북도의 신 성장 동력산업인 식품산업과 농산물 유통분야에 인턴 채용을 지원함으로서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규모 농산업 법인체의 경영안정에 많은 도움이 기대된다“고 말하고 ”지원 법인체 및 인턴 근무자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정규 인력으로 채용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농업농촌과 FTA농정담당(자) 김신중 063-280-26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