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15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소재 프라자 호텔에서 재경지역에서 활동하는 명예시민을 초청해 지역의 현안을 함께 풀어 나가기 위한 공조체제를 구축했다.

이 날 행사장에 장수만 국방부차관, 하영제 농림수산식품부 제2차관, 이성운 국가정보원 총무관리실장, 길환영 KBS 방송문화연구소 연구위원 등 4명에게 명예 시민패를 수여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그간의 명예시민들과 함께 대전의 3대 현안인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대전국제우주대회,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전국적인 열기로 확산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시는 지난 2008년 3월부터 명예시민제도의 활성화작업에 착수해 대전에 재임했던 기관·단체장, 문화예술인, 체육인 등 각계각층에서 시정발전에 공로가 있는 인사를 발굴해 명예시민으로 추대해 현재 내·외국인을 포함해 39명이 선정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금년부터 명예시민에 대한 예우강화 차원에서 매년 4월과 10월 1일(시민의 날)에 명예시민의 날을 운영하고, 각종 행사 때 초청하는 한편 금년 5월부터는 관련 조례를 개정해 시에서 운영하는 공공시설 이용료의 감면과 휴대용 명예시민증을 발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운영지원과 최영각 042-600-3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