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친환경 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가 한국일보 주최 ‘2009년 윤리경영대상’에서 <지속가능경영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3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윤리경영대상’은 올해로 제2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글로벌 경쟁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윤리 경영이 강화돼야 한다는 인식 아래, 국내 기업들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널리 알림으로써 새로운 국제경쟁력을 배양하고자 마련되었다.

이 중, <지속가능경영부문>에 선정된 일동후디스에 대해 한국일보는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한 투명한 기업문화와 정도 경영을 실천하는 부분을 높게 평가 받았으며, 나아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공헌에 일익을 담당하는 모범 기업으로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일동후디스는 친환경 청정분유의 효시가 된 ‘트루맘 후레쉬’, ‘트루맘 뉴클래스퀸’,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분유’ 등 대한민국의 아기들을 건강을 위해 유아식을 개발하여 업계 최초로 로하스 인증을 받은 것은 물론, 한국능률협회 선정 유아식 부문 식품안전경영대상과 친환경기업대상, 여성소비자가 뽑은 베스트기업대상 7회 연속 수상하는 등 고객이 가장 만족하는 기업, 여성 친화적인 기업에 손꼽히며 영·유아식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멈추지 않고 지난 해에는 유가공식품 분야에 진출하여 차별화된 고품질의 우유와 발효유 제품을 생산, 판매 중이다.

이 날, 시상식에 참여한 일동후디스 김인호 이사는 “39년간 우수한 품질의 제품으로 고객감동, 고객만족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기업의 뜻을 실천한 것이 이번 수상의 요인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종합식품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과대광고에 의존하기 보다는 믿을 수 있는 친환경 식품을 생산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일동후디스 개요
일동후디스는 60여년 전통의 민족제약기업 ‘일동제약’의 자회사로서, 1970년 창업 이래 한국형 이유식 아기밀을 비롯해 베이비쥬스, 아기용 이온음료 및 산양분유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한국 유아식품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ildongfood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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