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현재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을 활용해 시범 운영중인 5개 시·군(천안시, 아산시, 계룡시, 금산군, 청양군)에 이어 나머지 11개 시·군에 대해서도 20일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일반 주민들이 필지별 토지이용규제 내용이나 용도지역·지구 등을 알 수 있는 민원서류를 발급 받고자 하는 경우 시·군청을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등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인터넷으로 안방이나 사무실에서 편리하게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뿐만 아니라 토지(임야)대장, 개별공시지가 확인서, 건축물대장 등의 민원서류도 손쉽게 발급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발급방법은 道 홈페이지(http://chungnam.net)에 접속하여 주요 홈페이지의 “토지정보”를 클릭한 뒤 “토지민원발급”에서 발급받을 토지번지를 입력하고 휴대전화나 신용카드 등으로 결재하면 된다.
충남도 관계자는 “인터넷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토지정보에 대한 민원서류를 발급이 가능해져 대민서비스의 획기적 개선을 통한 국민들의 편의제공은 물론 상당한 시간적, 경제적 비용절감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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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지적과 부동산관리담당 이학주 042-251-2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