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외국인과 결혼한 가정이 증가하는 우리에게 친숙한 단어인 ‘다문화’는 요즘 국제결혼가정과 연관지어 ‘다문화가족’이라는 말로 우리에게 익숙하다. 결혼한 전체가정의 10%에 육박하는 국제결혼가정을 한국사회 문화속으로 동화시키는 방편으로 결혼이민자와 자녀들의 교육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다.

다문화교육은 국제결혼가정 교육뿐만 아니라, 사회구성원들의 국제결혼가정에 대한 문화 존중과 의식변화가 어우러질 때 교육의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이러한 다문화교육 전문강사 양성을 위하여 충청북도여성발전센터(소장 노광순)에서는 4월 22일부터 5월 29일까지 6주간에 걸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다문화관련 전문 인력풀 확보 외에 우리 지역의 국제결혼가정 및 다문화인식 개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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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여성발전센터 교육운영팀장 박경애 043-220-5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