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새로운 보육정책위원을 공개모집하여 각 직능별 분야를 대표할 수 있는 보육전문가 15명을 위촉하여 20일부터 임기 2년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보육정책위원회 구성과 활동내용으로 영유아보육전문가인 대학교수 3인, 보호자 대표 3인, 보육교사 대표 2인, 보육시설의 장 3인 등 총 15명으로 각계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보육사업의 기본방향과 정책 시행계획수립, 국·공립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 위탁, 보육시설의 보육료 등 중요한 보육시책을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경북도 보건복지여성국 관계자는 금번에 위촉된 경상북도보육정책위원들은 공개모집하여 도민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고 이를 통해 보육행정의 투명성과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여성 위원을 12명 위촉하여 섬세한 보육정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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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여성청소년가족과 담당자 박세은 053-950-3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