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申相勳)은 “법무법인 한울과 함께 4월 23일(목)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금융시장 전망, 올바른 재산상속 및 미국투자영주권 취득방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일정은 신한은행의 금융시장전망 및 자산운용전략 안내, 법무법인 한울의 올바른 재산상속 및 미국 투자 영주권 취득 그리고 개별질문 / 상담 순으로 진행된다.

강사진은 상기 각 분야의 자산운용 및 미국투자영주권 관련 법률제도를 담당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 세미나를 통해 효율적인 자산운영 및 자산의 재분배, 자녀의 교육을 위해 최근 관심이 높아진 미국 투자이민에 관하여 투자를 통한 미국 영주권 취득의 법률적 해설 및 방법, 그에 따르는 혜택 등을 들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본 세미나는 신한은행 고객 뿐만 아니라 영주권, 자산운용 등에 관심있는 분들은 별도의 신청 절차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종합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 법무법인 한울에서 진행하는 미국 투자이민 "사우스다코다주 투자이민"은 미국 사우스 다코타 주정부가 선정하고, 약 100개 도시와 2개의 공익 사업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억달러 규모의 (약 2조7천억원) BIGSTONE Ⅱ PROJECT (화력발전소 프로젝트)에 투자하므로 안전하게 미국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주정부 투자이민 16번째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 중임.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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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무교지점 이윤희 실장 774-4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