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협력 파트너를 찾아 드립니다...ON-OFF LINE 맞춤형 기술연계 서비스 실시
설문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산학협력은 중소기업과 대학·연구기관간의 연계시스템 미약 및 정보부족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산학협력활동 애로요인('08.11, 산업기술진흥협회) : 협력대상에 대한 정보부족(20.4%), 적절한 협력아이템 발굴 어려움(20.1%)
중소기업청(청장:홍석우)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중소기업과 대학·연구기관간 기술을 연계 해주는 ON-OFF LINE 맞춤형 기술연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http://sanhak.smba.go.kr)에서는 중소기업의 Needs, 대학·연구기관의 Seeds를 DB화한 맞춤형 기술연계(Match-Making) 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으로,
* 중소기업-대학·연구기관이 기술제안, 연구실적 등을 상호 검색할 수 있는 웹 서비스 시스템('09. 3 구축)
중소기업과 산학협력을 원하는 대학 및 연구기관은 중소기업에 줄 수 있는 기술을 등록하고, 중소기업은 찾고자하는 기술을 등록하여, 상호 검색하여 기술을 연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 대학·연구기관 및 중소기업은 언제든지 기술을 등록·검색 할 수 있음
오프라인에서는 기업-교수간 산학협력의 매개자 역할을 해주는 '산학협력 전문 코디네이터'*를 양성할 계획이다.
* 대학·연구기관의 Seeds를 발굴하여 기술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과 연계역할 수행 및 산학연 협력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발굴·사업 참여 지원
한국산학연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기술소개 및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등을 위해 산학연협력 코디네이터제도 도입을 희망하며, 담당자로서는 산학협력센터매니저, 기업퇴직자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청에서는 4.20 ~ 5.14까지 3차례에 걸쳐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매니저 250명을 대상으로 3박 4일간의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기술이전 및 마케팅 전략·기법 등 심화교육을 실시하여 코디네이터의 능력을 배양시킬 예정이다.
* 1차(4.20~23, LIG 인재니움), 2차(4.27~30, 중소기업인력개발원), 3차(5.11~14, KT연수원)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온라인 기술연계시스템(Match-Making)에 많은 D/B가 구축되고, 코디네이터 활동이 본격화되는 금년 하반기부터는 중소기업은 찾고자 하는 기술을 쉽게 찾을 수 있어 산학협력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기술협력지원과 사무관 엄진엽(042-481-4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