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인터넷뱅킹을 통한 제·증명서 발급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제·증명서 발급서비스는 인터넷뱅킹을 통한 각종 증명서 및 영수증을 발급·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종전 제·증명서 발급서비스는 2008년 연말정산 소득공제용 서류에 대해서만 우선적으로 제공됐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 개선으로 개인·기업 인터넷뱅킹간 사용빈도가 높은 이체, 조회서비스 등 약 20여종의 인터넷뱅킹서비스의 확인증 및 영수증 확인이 용이해졌다.

뿐만 아니라, 서비스에 대한 거래보안성과 편의성이 한층 강화함으로써, 제·증명서 발급이 손쉽고 안전해졌다.

그 밖에도 경남은행은 대출결산내역 조회서비스 별도로 신설했으며, 이체시 실제 출금가능잔액을 표시케 해 고객의 접근성을 더욱 높였다.

하충수 e-Biz팀장은 “경남은행 인터넷뱅킹간 편리성과 보안성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며 “고객이 더욱 쉽게 접근해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뱅킹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5월부터는 예금, 대출, 외환, 신용카드 등, 각종 업무들에 대한 약 150여종의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제·증명서 발급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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